박완주 의원,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및 미래세대 공공급식 추진방안 논의
박완주 의원,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및 미래세대 공공급식 추진방안 논의
  • 임헌선 기자
  • 승인 2019.05.02 07:35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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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세대에게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해야!

미래세대에게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해야!

<미래세대 공공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>열려

<OTN매거진=임헌선 기자>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(더불어민주당 천안을)은 한국친환경농업협회, 환경농업단체연합회,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공동주최로 오는 5월 1일(수)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<미래세대 공공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>를 개최한다.

<미래세대 공공급식 확대 방안 토론회>는 농림축산식품부,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,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, 한국농정신문, 한국농어민신문, 농수축산신문, 한국농업신문, 월간친환경, 농축유통신문이 후원했다.

이날 토론회에는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박종서 사무총장의 사회로, ▲KREI 정학균 박사가‘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 추진방향’을, ▲지역농업네트워크 길청순지사장이‘미래세대 공공급식 추진방안’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.

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윤주이 한국유기농업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▲최낙현 과장(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) ▲김자혜 전회장(소비자시민모임) ▲이덕승 상임대표(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) ▲박인자 회장(아이쿱생협연합회) ▲이의철 센터장(대전 선병원) ▲김현대 선임기자(한겨레신문사)가 참여할 예정이다.

박완주 의원은“친환경농업은 정부의 지원정책과 함께 성장해왔지만 최근 친환경농산물의 인증면적은 5% 수준으로 정체되고 있다”며 “친환경 농산물 소비 판로를 확보하여 생산을 견인할 필요가 있다”고 주장했다.

이어 박완주 의원은“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임신을 앞둔 신혼부부에서부터 임산부, 어린이, 학생, 군인 등 미래세대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”며“친환경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면 친환경농업 생산기반도 확대되고, 합성농약, 화학비료에 의존하는 기존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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