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OTN매거진=임헌선 기자>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(원장 이유미)은 가을을 맞이하여, 수목원 관람객을 위해 오는 31일(일) 오후 3시에 ‘재즈 토크 콘서트 인 가든’을 개최했다.

‘재즈 토크 콘서트 인 가든’은 가을을 맞이하여‘가을, 기분 Jazz다’사계절전시온실내 특별전시온실 주제와 연계하여 국립세종수목원의 넓은 잔디정원에서 재즈로 가득한 가을을 선사했다.
이번 공연은 가을을 주제로 한 재즈곡으로 구성하였으며,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재즈연주를 펼치고 있는 문재즈밴드가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.
<Autumn Leaves>, <Fly Me To The Moon> 등 우리에게 익숙한 재즈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며, 곡들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펼쳐졌다.
‘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’은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, 사전예약자에게는 종이 의자를 배부해 잔디밭 좌석 이용 편의를 제공했디.
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출입자 마스크 착용, 관람석 거리두기 배치 등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시행할 예정이며,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(http://www.sjna.or.kr)을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(044-251-0002)로 문의 한다.
교육서비스실 김혜윤 실장은“가을과 재즈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가 있는 정원 음악회로 준비했다”며, “관람객들이 단풍이 가득한 가을 정원에서 재즈와 함께하는 힐링 시간을 갖을 수 있길 바란다.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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